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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2025.02.17 월요일입니다. 고명환 님의 책 <나는 어떻게 삶의 해답을 찾는가>를 읽고 있다가 노인과 바다에서 인상 깊었던 구절이 쓰여있어 아침 긍정확언 글귀로 써 보았습니다.
아침 긍정 확언 #3
2.25.02.17 월요일
사람은 파멸당할 수 있지만 패배하지 않아 (노인과 바다 중에서)
상황이나 환경으로 파멸당할 수는 있지만 결코 패배는 아니라는 것을 뜻하는 말이겠지요.
처음 저 문장을 읽었을 때는 무슨 말인지 몰랐는데 이제야 이해가 되어요. 빅터 플랭크도 죽음의 수용소에서 처참한 시간을 보냈지만 결코 패배하지 않았죠. 우리 조상님들도 불굴의 의지로 일제강점기에서도 독립을 이뤄냈고요, 코로나 위기에서도 우리 국민은 꿋굿하게 극복해 오히려 세계인에게 선진국이라는 시선을 받았지요.
우리의 상황은 때때로 어렵고 힘들지만 결코 그 길이 내가 포기하지 않는 한 패배는 아닌게지요.
저도 아침에 명언과 긍정확언을 적을 때마다 힘이 솟고 의지가 불태워집니다.
'사람은 파멸당할 수 있을지언정 결코 패배하지 않는다.'
오늘 아침 긍정확언으로 적어봅니다.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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