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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모를때가 많다고 한다. 오늘의 아침 긍정 확언은 이런 이들을 위해서 올려본다.
아침 긍정확언 #4
2025.02.18 화요일
내가 남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뭐가 있을까?
고명환의 <나는 어떻게삶의 해답을 찾는가>에 보면 이런 글이 나온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모를때에는 자기만을 위한 일을 찾기 때문이라고. 만약 남을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생각해본다면 자신이 좋아하면서도 잘 할 수 있는 일을 찾을 수 있을 거란 말이다.
결국 세상은 남을 이롭게 하는 자가 성공한다.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인터넷이 그랬고 삼성, lg의 가전제품이 그랬다. 카카오톡도 무료 문자로 결국 온 국민이 쓰는 어플이 되었다.
그렇다면 이제 성공을 위한 질문을 바꿔보자. '내가 남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뭐가 있을까?'
나는 남을 위한 일로 직업을 갖고 있지만 직장을 퇴사하면 그도 그만이다. 하지만 이렇게 좋은 글을 공유함으로써 남을 위한 일을 한다고 생각한다. 아직 이 질문을 해 본지 얼마 안되어서 아직은 여기까지다. 점점 더 구체적으로 스스로에게 질문을 해볼 요량이다. 결국 이 질문이 나와 남을 풍요롭게 할 수 있는 시작점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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