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40 어떻게 사는 것이 잘 사는 것일까? 어떻게 사는 것이 잘 사는 것인지 정말 모르겠습니다.삶이란 참 알다가도 모를 일입니다. 도대체 어떻게 사는 것이 살 사는 것인지, 왜 이렇게 내 인생은 보잘 것없고 초라한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스스로도 그렇게 느끼고 남이 보기에도 그럴 것 같고.. 형편없게 느껴집니다. 초라하고 또 초라합니다.열심히 살아왔는데 치열하게 열심히 말입니다.그런데 제 손에 남는 결과물은 어떻게 하나도 없는지요? 이럴 땐 그냥 스스로를 그냥 그런 사람이라고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답이 없습니다. 2025. 2. 20. 내가 남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사람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모를때가 많다고 한다. 오늘의 아침 긍정 확언은 이런 이들을 위해서 올려본다. 아침 긍정확언 #42025.02.18 화요일 내가 남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뭐가 있을까? 고명환의 에 보면 이런 글이 나온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모를때에는 자기만을 위한 일을 찾기 때문이라고. 만약 남을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생각해본다면 자신이 좋아하면서도 잘 할 수 있는 일을 찾을 수 있을 거란 말이다. 결국 세상은 남을 이롭게 하는 자가 성공한다.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인터넷이 그랬고 삼성, lg의 가전제품이 그랬다. 카카오톡도 무료 문자로 결국 온 국민이 쓰는 어플이 되었다. 그렇다면 이제 성공을 위한 질문을 바꿔보자. '내가 남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뭐가 .. 2025. 2. 18. 사람은 파멸당할 수는 있을지언정 패배하지는 않아 (노인과 바다 중에서) 오늘은 2025.02.17 월요일입니다. 고명환 님의 책 를 읽고 있다가 노인과 바다에서 인상 깊었던 구절이 쓰여있어 아침 긍정확언 글귀로 써 보았습니다. 아침 긍정 확언 #32.25.02.17 월요일 사람은 파멸당할 수 있지만 패배하지 않아 (노인과 바다 중에서)상황이나 환경으로 파멸당할 수는 있지만 결코 패배는 아니라는 것을 뜻하는 말이겠지요.처음 저 문장을 읽었을 때는 무슨 말인지 몰랐는데 이제야 이해가 되어요. 빅터 플랭크도 죽음의 수용소에서 처참한 시간을 보냈지만 결코 패배하지 않았죠. 우리 조상님들도 불굴의 의지로 일제강점기에서도 독립을 이뤄냈고요, 코로나 위기에서도 우리 국민은 꿋굿하게 극복해 오히려 세계인에게 선진국이라는 시선을 받았지요. 우리의 상황은 때때로 어렵고 힘들지만 결코 그 길이.. 2025. 2. 17. 대답에 익숙한 사람보다 질문에 익숙한 사람 오늘 아침 긍정확언은 고명환 님의 에서 나온 한 구절입니다. 아침 긍정 확언 #22025.02.16 일요일 대답에 익숙한 사람보다 질문에 익숙한 사람 '우리는 대답하는데 익숙해져 있어서 문제다. 질문에 익숙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_ 중에서. 세상이 던지는 질문에 대답만 하다 보면 나는 어느새 내가 나아갈 방향이 아니라 세상이 가르쳐주는 방향으로만 나아가고 있게 됩니다. 한참 저만큼 가고 나면 결국 돌이키기 어렵고 후회만 남는 삶이 남아 있을 수 있어요. 나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그 질문에 관한 해답을 찾아감으로써 나다운 참된 삶을 살아가는 게 아닐까 합니다. 오늘은 일요일이고, 한 주를 마무리하며 다음 주를 준비하는 날이네요. 오늘 이 구절을 생각하며 무슨 질문조차 해야할 지 모르는 나에게 적당.. 2025. 2. 16. 이전 1 2 3 4 ··· 10 다음